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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갑자기 생각난건데

썩수 4층 갔는데 화장실 갈려고 계단 조카 조심히 내려갔거든? 경사 조카 심해서 벌벌 떨면서 내려가고있는데 뒤에 사람이 넘어질뻔했나봄 그래서 내 머리 잡음.. ㅅㅂ 그때 똥머리 해서 똥머리 잡았는데 놀래서 쳐다보니깐 그 계단 위에서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하더라.. 그래서 내가 더 죄송해서 아뇨 제가 더 죄송해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화장실 갈때 혼자 피식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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