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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년인데 설렌 썰 다시 옴 ㅈㅅ

오타나서 수정하려는데 삭제눌러버림...
안약 넣어준 애랑 동일인물임 쌤한테 조르고 졸라서 반에서 과자파티를 하는데 그 살 돈에 내가 몬스터 사재끼는데에 보태서 못 샀단 말임 그래서 우울하게 영화나 처보는데 누구 죽는 씬이라 슬퍼서 짜져 있었음 갑자기 걔가 뒤에서 툭툭치고 볼따구에 손 대면서 하는 그 볼따구 장난 있잖 그거하면서 치토34스 한개 책상에 올려놓고 감 ㅅㅂ 난 슬퍼서 과자 버리고 질질 짜는데 걔가 와서 치2토1스 없어진거 보고 눈 ㅈㄴ 커지면서 야 너 그거 먹었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ㄴㄴ 버렸지 이래서 걔가 다행이네 그거 떨어진거라서 이럼 여기선 ㅈㄴ 빡쳤는데 볼따구 장난에 설렘 ㅅㅂ 근데 그때 질질짜면서 난 위쪽에 있고 걘 아래쪽에서 날 보는 자세라 와꾸도 심상치 않았는데 쌩얼로 학교간게 ㅈ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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