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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어제 술먹고 울면서 산토끼부름ㅋㅋㅋㅋㅋ

언니 힘든 일 있다고 나랑 같이 술먹다가 갓소찬양하면서 소리 지르고 장난 아니었는데ㅋㅋㅋ
어느 순간 각자 틧 보다가 언니가 옆에서 갑자기 끕... 끄윽ㅠㅜ 이러면서 울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면이.... 토낑이지....?ㅠㅠ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사진 붙들고 산토끼 ㅈㄴ열창함...
ㅈㄴ애절하게. 산~ 토 끼 토 끼야아~~ 어~~~~디를 가 느 냐~~!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쓰러져서 오늘 회사 간신히 갔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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