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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말해보자... 하아아아아

ㅇㅇ |2017.01.21 15:40
조회 520 |추천 0

ㄴ난 조카 심각한 콤플렉스가 있다..
내 콤플렉스를 보면 너희가 다행이라고 생각될꺼야ㅠㅠㅠㅜㅜㅠ
난 엉댕이에...갈색 100원?만한 점이 있어 그렇게 진하진 않은데 딱보면 보이는점
허벅지랑 엉덩이 이어지는 부분보다 좀더 위에 딱 팬티입으면 가려지는 부분...그것도 완전 동그란것도 아님ㅋㅋ 그래도 볼록 나오거나 울퉁불퉁한 느낌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나중에 남친이랑... 관계가질때 어떠케..ㅠㅠㅠㅠ
미리 말해야 하나..
아님 병원에서 레이져로 색을 연하게 만들까..
너무 고민이다..
ㅠㅠ 남친이 덮치면 막 남친아 나 엉댕이에 점있어퓨ㅠㅠ 해야되는거임??ㅠㅠㅠㅠ
너무 창피하고 설사 점뺀다고 해도 점이 커서? 흉터낭거나 다 안빠질꺼고
엄마한테 어케말해 창피하게 그럼 엄마가

얘 너 그 엉덩이 점 뭐하러빼!! 누가본다고!?
이럴듯ㅈ.. 그럼 난 남친한테 창피하니까!!라고 말할수도 없고..

성인되면 나혼자 가서 뺄 수 있을까..

너무 창피하다 나 왜 엉덩이에 점있는 거야...

나같은 판녀들 있닞...
진짜 너무 어떠케... ㅠㅠㅠㅠ
ㄷ진칮ᆞ 나보다 심한 콤플렉스는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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