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같이 버스탔는데 지하철역이어서 사람들이 많이 탔는데 앉을자리가 별로없어서 나이많으신분들이 서계신거야 그래서 언니랑 나랑 일어서서 자리 비켜드린다음에 서있었는데 아이랑 같이 앉아있던분이 아이를 자기 다리위에 앉히고 자리하나를 만들어서 자리만들어 주셨는데 앞에 할아버지 한명이 있으셨거든?그래서 할아버지가 계속 거절하고 언니앉으라고했다가 언니가 계속 괜찮다고해서 나랑 눈이마주쳤는데 나보고 앉으라고 하셨단말이야? 근데 내가 아..아니 괜찮..하는데 버스 급정거해서
좌석잡고 그대로 넘어져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괜찮....ㅇ쿠다앙ㅇ당ㅇㅌㅋㅋㅋㅋㅋㅋ큐ㅠㅠ
키링달고있어서 짤랑짤랑ㅂ소리나면서 후...
버스안에 사람많았는데 할아버지가 그거 보시고
계속 앉으라고하셨는데 계속 괜ㅌ찮다고해서
그 자리에 할아버지 앉으셨다..☆ 그리고 난 정말 쪽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