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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엄마아빠싸우시는데 내가 그냥 하고싶은말 한다

ㅇㅇ |2017.01.21 23:04
조회 162 |추천 0

지금 엄마아빠 싸우고있는데 우리집 넓은편아님
나는 평소에 안방에서 이불피고자고 엄마아빠 사이좋을때는 둘이 거실에서 이불피고잠 오빠는 오빠방에서자고 나는 방이없음 우리집 방2개임 하나는 오빠방 하나는 안방
아빠 지금 부엌에있는 앉는식탁에 앉아서 술많이먹고와서 싸운지 한 5일인가 6일만에 말한다 근데 맨날 싸울때마다 아빠가 술먹고와서 엄마한테 말함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사람과 사람이 말할때는 멀쩡한 정신으로 말해야한다고생각함 근데 아빠는 맨날 술 많이 먹고와서 엄마한테 뭐라함 엄마는 이제 이런상황에 질렸고 방금 식탁 손으로 완전세게 침 부셔질듯 진짜 무섭다 아빠시야 내가 한쪽다리 굽히고 이불로 가리고있는데 내가 엄마아빠 싸우는이유 말한다 엄마는 스마트폰을 많이씀 특히 동창들이랑 밴드, 카톡, 카스 이런거 많이함 남자도 있겠지 근데 아빠의 마인드는 '나는 우리가족 나하고 아내하고 아들하고 딸만있으면된다' 이런거임 그래서 아빠가 이해를 못하는거야 엄마가 저런거 하는이유를 그래서 싸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아빠가 방금말했는데 엄마가 가끔 말을 심하게 하는게 있음 말하다가 냄새나면 냄새나;;이럼. 엄마가 냄새에 예민한데 저렇게까지 말하는건 평소에도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가 엄마한테 말했단말임 그러면 기분나쁘다고 근데 지금상황에서는 아빠가 잘못함 아빠가 엄마를 이해를 못함. 아빠는 엄마가 집안일하면서 아빠랑 있기를 바라는듯 근데 엄마는 친구들도 좋고 그러니까 밴드같은것도하는건데 아빠는 밴드같은데에서 남자만나는거로도 생각을하나봄 그래서 아빠가 엄마 의심하고 이번말고 저번인가 저저번인가에도 의심하고 그 의심하는 사람한테 직접 연락하고 지금 아빠가 막말했다 우리 엄마쪽 할머니가 암걸리셨었는데 지금은 완치임 근데 아빠가 지금 당신네 어머니가 암걸리신게 내탓이냐고 그러고 당신 성격도 좋은거아니라고 당신은 성격좋은줄 아냐고하고,,ㅎ 어디 숨을데도 없고 나 나이는 이제 중3임 오빠는 이제 20살이고 오빠 지금 친구들이랑 놀러나가서 집에 안왔음 오빠있으면 오빠 이럴때는 가만히있다가 아빠가 좀 폭력적인 모션취하면 말리고 그러는데 오빠 빨리왔으면 좋겠다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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