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방밤 태태앱부터 방송비롯 모든 영상이란 영상은 다챙겨보고 딥디나 공굿 모든 빅힛에게 통장열어놓고 사는 나인데... 저 태앱은 이상하게 결재하고 싶지도 않고 처음부터 별로 땡기지가 않네. 지금 뭐가 있었는지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
애들이 하고싶을때 켜주는 표정과 말투. 행동이 좋아서 태앱하는건데 저건...글쎄. 팬들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소통은 이정도면 충분한걸 넘어섰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러나...
대기업 폭주가 멈출까싶다만 결국 애들이 제일 하고싶은 이야기는 음악으로 말해줄거라 생각해서. 늘 그런 애들이었고. 앞으로도 유료태앱은 관심끄고 살려고. 새로운 무언가가 보이고 들리면 궁금한게 사람이겠지만. 더많은 이야기 한보따리들고올 애들 앨범이나 기다리려고. 솔직히 많이 챙피하다 저런 기업 발상자체가. 이런 좋은인성가지고 있는 애들한테.
*혹시 오해할까봐 쓰는데 나는 결재한 이삐들에대해서 비난할생각이 전혀없어. 유료태앱이 맘에는 안들어도 불법적인건 아니고 빅힛과도 이미 합의된 사항일테니까. 단지 이미 소통을 여러방식으로 잘 하고있는 아이들이고. 과연 마음편히 팬질하는 이삐들이 얼마나될까? 학생이라면 정기적으로 사야하는 스밍권에 계속 나오는 앨범과 각종굿즈들 콘티켓... 당연히 좋아서 하는일이지만 때론 버거울수있는 상황에 뭐랄까 팬심을 이용하는 기업행태를 비난하고 싶은거야. 그래서 팬심은 같은마음이니까 다른 팬덤에서도 보이콧 이야기가 나오는거구.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어른이라는 타이틀달고 이런쪽에 머리안굴렸음 좋겠다. 이런 시국에 소신껏 기부하는 애들보면서 뭐 느끼는게 없는지...답답해서 써봤어. 팬톡이니까 쓸수있는 이야기고. 굿나잇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