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팬톡 보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라는 문구가 딱 떠올랐는데 마음이 몽글몽글해 지면서 눈물 고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게 우는 내가 아닌데 방탄 노래듣고 그 순간들 되돌아보면 어느순간 괜히 울컥하고 먹먹하고 그러네.. 이미 방탄과 이삐들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나봐..지금 굉장히 오글거린다..
요즘에는 이번에 컴백하면 진짜 연말을 위해서 방탄을 위해서
숨스밍 해야지 이 생각밖에 안든다.
빨리 궁예하고 싶다ㅋㅋ 월요일에 진짜 뭐 하나 뜰것 같은데
우리 오늘 단합된것 처럼 앞으로도 잘 헤쳐나가자!
2017년에는 좋은날이 훨씬 더 많기를!
문제시 뷔앱과 함께 빛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