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가족들이랑 한옥집 같은곳에서 전경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기둥쪽에서 불나더니 순식간에 아수라장
외투벗어서 덮고 막으려고 했는데 되려 더 커지고 소화기도 안먹히고 나무라서 이게 너무빨리 번지는거;; 보통은 외투덮으면 사그라들던데 진짜 너무무서웠음
결국은 우리가족들 그냥 대피하고 나와서 그 한옥집 타는걸 바라볼 수밖에 없었음
보다가 불이 너무 뜨거워서 깼는데 그 다음날에 숭례문 화재난 뉴스보고 너무 소름....
이거 그냥 개꿈이었던건가요 ..? 하필 전날에 한옥집 불나는꿈을..
꿈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