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2살 여자이고 남자친구는 3살 연상입니다 만난지는 일년 넘은지 삼주 됐구요
저는 독학으로 올해 있을 시험에 준비중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제가 정말 이상한건지 판단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어제 남자친구와 다퉜는데요 이유가 자기 친구들 여자친구는 학원다니며 준비하는데 저는 혼자 독서실이랑 집 다니면서 준비한다고 친구들이 제 얘기 물을때마다 떳떳히 말 못하겠답니다 제가 어이가없어서 그럼 나도 노량진가서 새벽내내 줄서서 늘 강의 듣고 첫차타서 막차타고 집 오면 대답할때 당당할수있을것 같애?라고 말하니까 그게 맞는거라고 정말 단정 지어서 말하더군요
거기에 할말을 잃었고 학원 안다닌다는 이유가 그렇게 혼나고 싸워야 하는 이유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연애중인 친오빠한테도 싸운 상황을 말해봤더니 원래도 이상한 사람 같앴지만 얘기 들을수록 제가 얼른 헤어지는게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보시나요..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