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어보네요..
한 여자친구가 있어요
알게된건 약간은 우연스럽게 인연스럽게 알게되었고
현재는 좋은 만남 이어가는 중이네요
그녀와 저는 솔직히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만나게 되었어요
아무생각없이 만나게되었는데 모르겟어요
그냥 그녀는 어땟엇는지 모르겟지만, 저는 그녀에게 그날부터 그냥 조금씩...
빠져들어가고 있었던거같아요
한번보고 두번보고...그렇게 거의 자주보게되었고
저는 그 사람을 볼때마다 점점 빠져들어갔었답니다
약간은 내 마음 감추려고 했지만은...
어째하다 보니까 결국 내 마음 다 말해주었죠...
그사람은 그냥 좋은사람 같다고 말해줬어요
아직 그렇게 많이 생각난다던지 내가 그사람한테 특별한 사람은 아니라고..
조금은 슬프게 들리는 말이었죠..
하지만..난 그냥 그대로 그사람이 좋았어요
결국 혼자하는 사랑은 너무 아프다는거 아는데..
내가 잘해주고 시간이 지나다보면은...이사람 날 봐주지 않을까란생각
그런데 이 사람은 나를 만나기전에 다른 남자가 있었다네요..
지금도 그 사람이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다네요...
근데 요즘 나를 알게되고 나서 점 점 덜해진다고 말해주네요...
그 남자는 군대를 간 상태이구요....
없잖아 슬펐어요..많은 생각도 들었구요...
내가 이사람한테 무슨 존재일까?
군대에 있는 그사람 많이 보고싶어하고 생각나 하는데..
나는 저 사람에게 무슨 존재로 받아지는걸까?
군대에 잇는 사람 나오기 이전까지 만나는 사람밖에 안될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를 괴롭혔어요..
근데 그냥 그 사람을 믿기로 했죠..
그래서 그냥 별 말은 안했어요
단지 그 사람의 마음이 날 좋아한다고 확실해지면은
그땐 고백을 하고 사귀려고 생각을 했구요...
점점 서론이 길어지네요^^
중간은 생략하고^^
요즘은 우리 많이 서로가 가까워졌어요
그사람도 나를 요즘은 생각 많이해주는것같고
그 군대의 남자도 나란 사람에 대해서 말하고
연락오는거 정리하는거같구요
아..(군대에 있는 남자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예전에 사겼던 사이인데..
그냥 군대가고나니깐 보고싶고 생각나서 기다리고있었던 중이에요 양다리같은거 아니구요^^)
이사람...
보고만 있으면은 너무 좋고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에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고..
진심으로 오래 만나보고싶은 사람이랄까요?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지금 이 여자친구 이야기는 아니고
예전에 있었던 이야기인데....
저도 여자 몇번을 만나보고 했지만은..
솔직히 오래 사겨본적이 없었어요..
제가 누군가를 만나면은 한 여자만 바라보게되고..
그 사람에게 정말 간이고 쓸개고 내어줄 정도로...
그냥 가져다 바치는? 그냥 너무 좋아서 해주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런 성격이거든요..챙겨주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돈은 돈대로 쓰이면서 뜯기고 차이고 이런적도 있었고
이것저것 상처받은게 많았어요..
그 A라는 여자 마인드가..남자는 당연히 써야한다는 생각,
여자는 당연이 받는 입장이라는 마인드...
그래서 그 A여자 저에게 3~4만원? 정도쓰고 저는 그 A여자한테 40~50?정도 쓰고
.....하루는 하루에 20만원정도를 쓰게되었는데...하는말이
나 만나는데 20만원밖에 안들고나왔냐는 소리에...
기분나쁘고 어이없었지만은 차마 화는못냈죠..
병신같은 성격은 아닌데...그냥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화내거나 막말안해서요...
쓸대없는 말,,주저리 주저리ㅋㅋ
그런데 이사람은 틀릴거같네요..오래 만나면은 정말 잘 만날것같은 느낌이랄까요..
약간은 어리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조금은 아쉬운면도 있긴한데..
그래도 배려도 있는거같고..머 그런부분이야 시간이 지나고 성숙해가면서
연인으로써의 금전적인 배려부분..스스로 느낄수도 있겠죠?
요즘 한가지 아쉬운 고민? 걱정이...
이 사람은 스킨쉽을 무지 싫어해요...
손잡는 정도는 참아서 봐주는 정도고...
허리 감싼다던지 머리 만진다던지 어깨 감싼다던지? 그런걸 싫어하는 성격?
제가 약간 기대는것같은것도...많이 짜증을 내곤 하네요..
저는 표현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 스킨쉽을 좀...조아하긴 하는데요...
제가 이상한가요?'' 나보고 변태라는데..음..........
그렇다고 이상한 그런건 아닌데;;..
제일 아쉬운 부분이 그점이네요....
다른건 전부다 잘맞는데
스킨쉽 부분에서 거의 반대의 성격이라서...
아에 제가 스킨쉽을 싫어했으면은 마음이라도 편할텐데
만나서 같이있으면은 잡는거 좋아해서
붙어잇으려구 하면은 짜증을 내곤해서...
그냥 가끔은 한숨? 나오기두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은 좋을까요?
최대 고민이랍니다ㅎㅎㅎ
이상한 악플은..안했으면 해요ㅎ
머 만나지마라 헤어져라 이런 성의없는 말은 ^^사양할게요ㅎㅎ
서론 길어서 죄송해요ㅎ
본론 생각보다 너무 짧네요 ㅋㅋㅋㅋ
참고로 저 군대갔다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