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평지하상가'me'를 아시나요?

제가 부평지하상가 me라는곳에가서 넉넉해보이는 치마를하나 사려고 골랐는데 바지를 28을입거든요
아줌마한테 이거 맞을꺼같냐 물어보니까 다 맞는다고 하셔서 9900원짜리 치마를사고 집에와서 입으려는데 안들어가는거에요..ㅎ
그래서 다음날에 아줌마한테가서 이거 아줌마가 맞을꺼같다하셔서샀는데 안맞는다고 이거바꿔달라햇거든요?ㅋㅋㅋ환불한단말도 차마못하고 딴거랑바꿔달라고만했는데 어제 맞을꺼같단말이 저말고 다른손님한테 했다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는거에요 그래도 아줌마가 말잘못한거니 바꿔달라니까 니한테맞는사이즈 없다고 나가라는거에요ㅋㅋㅋ와 진짜 얼탱이없어서
이 가게아시는분 있나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