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ㅠㅠ 갑자기 너무 주체할수 없이 캐럿떨이 너무너무 좋아!!
요즘 한창 팬미팅 얘기나오고 티켓배송 얘기나오니까 그 생각하다가 지난 샤다콘이 갑자기 생각나는거야.. 난 되게 애매한시기에 입덕해서 콘서트를 그때 첨간건데 일상에서 파워 일코를 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까 캐럿들만 모이는 곳이 처음이었어. 그래서 기뻤던데다가 개인적으로 당일에 시험끝나서 업된상황이었거든..!
진짜 와..그날 내가 캐럿들한테 엄청 감동받고왔잖아 ㅠㅠ 내가 정말 아낀다 좋아한단말이지? 만세 활동도 끝난시점에 아낀다로 입덕해서 ㅠㅠ 근데 그때 아!낀!다! 떼창이..와.. 최고였었지 ㅠㅠ 최고라는 단어로도 다 표현하기 힘들만큼! 가끔씩 그때 함성이랑 소리를 생각하면 막 마음이 몽글몽글 감동이고 기분 짱 좋아져... 그날이 잠실에 야구시합도 있던날이라서 콘서트 끝나고 가는길에 야구장에서 응원소리들리는데.. 거기에 결코 뒤쳐지지않는 크기였어서 오히려 더 크게 느껴져서 엄청 뿌듯해하면서 실실웃고 집갔던게 기억난다....ㅎㅎ 그래서 이번 팬미팅도 너무 기대되고 또다시 캐럿들과 만나 한명의 캐럿으로서 애들에게 우리 목소리 들려주고 함께 또다른 추억만들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미친듯이 두근거려 ㅠㅠ 우리 예쁘고 내맘 붐붐하게 만들어준 캐럿떨 정말정말 아낀다!! 팬미팅날 아주 나이스하게 놀고 스트레스 날려버려서 모든 일 좋게 해결하고 만세 할수 있게 하자!! 사랑해!!! ㅠㅠ 정말정말 사랑해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