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건 이번 아이오아이 분들의 마지막 타이틀곡 논란(?)에 대해서 설명하고 팬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야!
일단 이번 아이오아이 타이틀곡 소나기 라는 곡 들어봤니? 세븐틴 우지분이 작곡 작사하신 노래야
홍보는 아니지만 노래 너무 좋더라
아무튼 사건을 정리하자면
한 기자분이 아이오아이 마지막 신곡(또는 타이틀곡)을 B1A4 진영과 작업하고 가이드 녹음까지 끝냈다. 라는 식의 기사를 내셨어.
이 기사를 본 바나들은 타이틀곡이 진영꺼구나 라며 굉장히 기뻐했었고 기대했었어
그리고 기자들은 진영의 곡이라며 여기저기에 언플을 했어!
사람들이 이번에 진영곡으로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있을때쯤 곡이 나오기 몇시간 전? 에 우지분이 작곡한 곡이 마지막 타이틀곡이라며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어 그리고 바나들은 벙쪄있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바나들과 캐럿분들은 서로 악감정도 없었고 불과 며칠전 아육대에서 우지분과 공찬이 케미가 있어서 사이가 좋았던 상황이였지. 그리고 그 전에도 공식색문제로 동질감도 있었고!
그런데 문제는 트위터에 계신 아이오아이 팬분중 한분이 말실수를 하셔서 시작이 되었어
그분은 '진영보다는 우지분이 작곡하신게 훨씬 나을것같다' 등의 식으로 두 프로듀서를 비교하는듯한 트윗을 올렸어 그리고 지금은 사과를 한 상태이고.
아무튼 새해들어 유난히 병크가 많이 터졌던 B1A4의 팬인 바나들은 많이 예민했었고 바나중에 무개념분은 또 진영이 우지분보다는 낫지 이런식으로 답글을 남겨서 더욱 더 커졌던 문제같아
내가 설명은 잘 못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일단 아이오아이 분들은 블라인드 테스트로 곡을 골랐다는 것과 캐럿분들과 바나분들은 서로 싸울 상황이 아니라는것, 이런것들이야
그리고 내 생각인데 자꾸 소속사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로 곡을 골랐다는 것을 강조하는걸보면 뭔가 소속사의 잘못을 아이오아이에게 떠넘기려하는것같기도 해
이건 아닐확률이 높지만..ㅎㅎ
아무튼 내 결론은 아이오아이 팬분들( 팬덤명이 정확하지 않아서 이렇게 쓸게ㅜㅠ 미안해 )
그리고 바나들, 또 캐럿들은 서로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이오아이 팬분들하고 바나분들하고도 사이 좋았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아이오아이 수고했다고 말해드리고 싶고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고 얘기하고 싶어!
그리고 세븐틴과 비원에이포의 친목도 응원하고!!!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 잠깐만, 소나기 모두 노래 좋은것같고 해체한 아이오아이 멤버들도 세븐틴 비원에이포도 모두 다 흥했으면 좋겠다 이상한 글 화날 수도 있는글 읽어줘서 고맙고 마지막은 친목사진으로 끝낼게!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예민한 문제 올렸는데 불쾌하면 바로 지울게 둥글게 말해줘~
앓다죽을 B1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