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시집온지 한달째된 새댁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전 대구에 살았구요.. 신랑은 설 사람이거든요..
그 지역차이 라는게 참 적응이 안되네요..![]()
특히 제사상 차리는 것두 얼마나 다르던지.. 딴 나라 온 느낌이라면 이해 하실까? ![]()
이번 설에는여..
집안에 몸이 안 좋으신 어른이 계세요..
작은 어머님.. 암 투병 중이시구요.. 병원에서 천처니 준비하세요.. 하더래요
근데
집안에 아픈분 계시면 제사 안 지낸다고 하네요..
설, 경기도에 사시는 분들께 묻습니다!! 이러는게 맞나요?
전 여태 25년 넘게 살면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
..
초상집에는 가지 말라는 말은 들었는데.. 제사 안지내는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그렇다구 어르신이 병원 중환자실에서 호흡기 달고 계신것두 아니구요
아직 그 정도는 아니구 괜찮으시거든요..
근데 작년, 제작년에도 제사 안 지냈데요 ![]()
솔직히 저야 모..
명절에 제사 안 지내구.. 팔자 폈죠! ![]()
그래도 좀 이해가 안 되네요..
얼른 돌아가시라구 기다리는 것두 아니구..
좀 그렇지 않나요?
설, 경기 지역 말구 타 지역에도 그런거 있나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즐건 명절 되시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