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하는 사람에게 아닌것은 아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일
좋은게 좋은거다 하면서 무조건 웃어넘기는 것..
나도 고민이 많다
무엇이 옳은 것일까?
뇌해킹에 내가 똥ㅆ는 것까지 감상해가며 지랄맞은 평가질 하는것들에
옳지 않으니 그만하라고 하며 하는게 잘못된 일인건가?
그래도 어쩔 수 없네 하며 웃고 웃자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게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
좋은게 좋은거다 웃어넘기면
적을 만들지는 않겠지만 사회가 썩어들어가
이 모든 끔찍한 죄악이 죄라고 생각하지 않겠지
나는 싸워야 하지 않을까?
앞으로 기술이 날로날로 더 업그레이드 되어지고
이러한 범죄가 더 심하면 더 심했지 이런일들이
다른 여자들에게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있는가?
나는 절대 아니라고 본다..
남자들의 몰카범죄의 역사가 한번하고 끝낸게 아닌 것처럼...
지금 내가 웃으면서 좋은게 좋은거다 해버리면
사람들은 그게 잘못된 일인거라고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겠지
어? 이래도 잘 지내내? 하면서 다음 타겟을 노리는 문화로 정착시킬수는 없는거다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해야
싸워야
이 정신나간 시대에 사회가 그나마 잘못을 자각하고
덜 썩어나가지 않겠는가??
몰카범죄도 해마다 증가하고 방법도 점점 교묘해져만 가고
피해 여성들의 삶은 말그대로 무너지고 엉망인데
이런일을 내가 웃어넘김으로 인해
사람들의 죄에대한 감각이 무뎌져서
또 다른 여성들이 피해를 입을까 걱정이다
얼굴이 이쁘면 더 무섭겠지
역사상 불의에 웃어넘긴자가 욕먹는건 많이 봤어도 친일파처럼....
불의에 대항한 사람이 욕먹는건 못봤어
역사의 평가는 나중에 웃는자가 승리하는 거겠지
한국교회에 묻고 싶다
당신들은 이들이 훗날 당신들 몸에 칩을 박으라고 할때
네네 하면서 좋은게 좋은거다 ㅎ며
웃어넘기며 손목을 넘겨드릴것인가?
싸우며 아닌건 아닌것이다 하며 지키겠는가?
당신들은 과연 네네 하며 손목을 그들에게 넘길 수 있을까?
그게 옳은가?????? 그게 성격이 좋은건가??
하나님의 성전에 칩을 박는것과
뇌해킹해서 조종 조작하는것이 무엇이 안 나쁜거라고 할 수 있는가???
나는 결코 웃어넘기지 않을것입니다
힘이 약하더라도 끝까지 저항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