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막내라인만 거의 카메라 잡혀서
모니터할때 형라인 혹시나 실망할까봐 걱정했는데...
ㅠㅠㅠㅠ어떻게 서로 저렇게 칭찬해주기 바쁠까..
정국이 보자마자
"꾹!!! 너 잘나왔더라"
"야 니가 다했어"
"하드캐리했어" 부끄러워서 웃는 정국이는 덤이구ㅜㅜ
또 댄브부분에서 지민이 잡히니까
"ㅎ...웃는거봐" ----설렘포인트
"끼부렸네 끼쟁이야~"
"타고났어~"
틀린부분 따뜻하게 지적해주는 홉이 넘 스윗하구...
땀흘리는 냄준 석진 설레구..
마지막에 레이니즘만 잘하면돼 하는 댄스팀장님 진짜 프로같규ㅠㅠㅜㅜ
무대 끝내자마자 모니터하는 프로들이야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