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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독서실

내가 오늘 독서실에서 그냥 공부하고 있었는데 내가 진짜 너무 졸려서 사탕을 2번 정도 까서 먹었단 말이야 점심에 하나 저녁에 하나 근데 옆에있는 사람이 포스트 잇으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니깐 거슬린다고 뭐라하면서 적어서 주는거야 근데 난 진짜 옆사람 피해갈까봐 까는것도 조심스럽게 까서 껍질은 그냥 서랍속에 넣어뒀단 말이야 그래서 일단 죄송하다고 하긴 했는데 뭔가 기분이 짜증난다ㅠㅠ 그냥 내가 예민해서 그런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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