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께 허락을 맡아야만 뭐든 살 수 있단 말이야 내가 이번 예판때 바로 살려고 2월달 용돈 미리 달라고 그랬더니 아빠가 막 아직 2월달 될려면 열흘이나 남았는데 벌써 용돈을 달라 하냐면서 또 방탄씨디 사냐고 뭐라 하시는거야 근데 아빠가 언니한테는 2월달용돈 이미 다 가불해줬거든.. 너무 서러운거야 언니는 되고 나는 안된다는 식같아서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면서 방에들어와서 울었어 사실 내가 우울증? 조울증? 비슷한게 있는데 갑자기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슬프고 막 모든 감정이 섞이는거야 그래서 막 자해를 했어 하다보니까 내가 왜이러고있나 싶어서 그만두고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는데 어제,오늘 힘들고 ㅅㅌ때문에 고생하면서 우리애들 욕하는거 캡쳐하는게 다 생각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주저리해봤어..
이삐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