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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대망의 첫 「5대 돔투어」 확정

한국의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데뷔 후 첫 「5대 돔투어」가 확정 되었다.
방탄소년단의 일본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포니 캐년은 24일,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Army JAPAN 여러분들의 열광적인 성화에 따라 BTS가 일본 데뷔 3년만에 첫 『5대 돔투어』가 확정되었습니다!」라고 공지 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19일 홋카이도의 삿포로돔을 시작으로  5월 25일,26일,27일 오사카 쿄세라돔, 6월 16일,17일,18일 후쿠오카 야후돔, 7월 8일,9일 나고야 나고야돔, 8월 18일, 19일, 20일 도쿄의 도쿄돔에서 FINAL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5개도시 12회의 공연으로 총 55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게 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Run」과 정규 1집앨범 「Youth」가 각각 오리콘 주간 싱글 1위와 앨범 1위에 오르며 신 한류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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