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소소하게 파티를 하고 있었단 말야한 15-20명쯤 있는거 같았어그 중에 내 전 남친도 있었거든난 윤기랑 썸을 타는 사이였나봐ㅋㅋㅋㅋㅋㅋ나도 몰랐음사람들이랑 거실쪽에 다들 쇼파랑 바닥에 앉아서 별거없이그냥 수다떠는 장면으로 기억하는데난 쇼파에 앉아있었단 말이야 윤기도 옆에 있었어전남친은 저 앞에 있는데윤기가 자꾸 내 무릎위로 눕는거야내가 막 당황하면서 작은 목소리로야 지금 OOO있잖아 모하는거야! 라고했는데윤기는 자꾸 의식 안하고 내 무릎에 눕더라티내고 싶은건지 뭔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나 진짜 당황했었는데 기분은 좋았어
그리구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망상 이런것도 안하고 애들 꿈에 자주 나오는것도 아닌데저날 꿈은 생생히 기억난다쫌 설렜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