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국이랑 조직? 같은데 속해 있었는데 그 날도 의뢰인이 부탁한 일 한다고 움직여야되는 상황이었어 오토바이로 이동해야 돼서 오토바이 타려 하는데 정국이가 오더니 위험하다고 같이 타자는거야 내가 싫다고 했는데 안 된대 그래서 같이 탔는데 정국이가 누나 뭐시기 뭐시기라 함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누나라 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오토바이 타고 그 장소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위험에 빠짐ㅋㅋㅋ 그러다 정국이가 총 맞아서 죽은거야 나는 정국이 끌어안고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깼어... 이 꿈 꾼지 오래 됐는데 아직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