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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옛날에 베프들이 놀려서 손목그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시간이 약인듯 진짜 .. ㅈㄴ친한친구들 몇명있었는데 컴플렉스갖고 자꾸 놀리는거임 아무리 친해도 건들지 말아야될 부분이있자나ㅠㅠ 슈발 ㅈ니짜 그때 자살할까 생각까지함 외동이여서 말할사람도없고 부모님도 맞벌이하셔서 집에 맨날 혼자있는거 외로웠어 그순간에 눈에띈게 엑소임 엑소없었음 자살했을듯 그뒤로 손목안그었고 자해했던거 부모님한테 들켜서 ㅈㄴ울음 으어 내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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