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콘 갔을 때 멋도 모르고 마스카라를 그냥 워터프루프로 아닌 걸 발랐었거든 근데 콘서트장에서 막 울었는데 왠지 앞에 탄삐가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야 나는 그냥 보는 줄 알았거든 콘서트 끝나고 터미널 버스 타러 가는데도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진짜 오늘 무슨 날 인가 이러고 딱 화장실가서 거울 봤는데 마스카라 다 번져서 드라마 여주 되있었음 진짜 쪽팔려서 울 뻔
에필콘 갔을 때 멋도 모르고 마스카라를 그냥 워터프루프로 아닌 걸 발랐었거든 근데 콘서트장에서 막 울었는데 왠지 앞에 탄삐가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야 나는 그냥 보는 줄 알았거든 콘서트 끝나고 터미널 버스 타러 가는데도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진짜 오늘 무슨 날 인가 이러고 딱 화장실가서 거울 봤는데 마스카라 다 번져서 드라마 여주 되있었음 진짜 쪽팔려서 울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