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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라는 다섯글자가 되기위해서까지.

 

'방탄소년단' 그저 힙합을  좋아해서 , 그저 춤이 좋아서 , 그저 노래가 좋아서 가수라는 꿈의 목표를 정해놓고 죽을 힘 까지 다 받쳐서 겨우 이제야 꿈의 목표에 도달해 , 더 큰 목표를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온 아이들. 데뷔 때 부터 남들이 말하는 컨셉 때문에 외모 때문에 사랑이 아닌 미움을 받아온 아이들. 힙합을 좋아하는 마음에 힙합을 중심으로 노래도 냈지만 힙합 마니아들에겐 '방탄소년단'은 그저 힙합 흉내내는 아이돌에 불과했지만 아이들은 끝까지 자신만의 음악을 중시했고 , 사랑하며 계속 해서 나아갔고 그 결과 지금의 아이들은 누구보다도 빛나는 보석이였음을.

 

시상식에 나가서 수상을 받을 때에도 가족,회사가 아닌 자신들의 팬인 '아미'라는 단어를 먼저 얘기하고 그 후에야 자신들을 낳아주신 부모님, 빛나는 보석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땅에서 발견해준 소속사에게 감사하는 아이들. 항상 팬 사랑 , 팬 걱정 인 아이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도 소중한 아이들 '방탄소년단' 이 아이들은 다섯글자가 되기 위해서 7명의 아이들의 얼마나 많은 피와 땀과 눈물들로 이뤄졌을까. 생각한다..아마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세상 밖으로 나와 우리에게 때론 사랑을, 위로를 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그들의 사랑과 위로는 우리에게 휴식과 위안이 되기에 사랑 받아도 부족한 아이들이라고. 전에도 사랑했었지만 현재도 사랑하고 , 앞으로도 사랑할것이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견딜 수 있는 가수가 되길 그런 가수의 힘이 될 수 있는 팬이 될 수 있길 바래본다. 

 

위험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쳐해도 두려워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할 수 있기를,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 하지말고 고통을 이겨낼 가슴을 달라고 기도할 수 있기를,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망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자유를 찾을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 할 수 있기를

추천수5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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