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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체 실험쥐가 아니예요 살려주세요

쨔샤^ ^* |2008.10.25 19:32
조회 201 |추천 0

요즘 병원엘 가면 툭~하면 링켈을 맞힌다

그기다 중간 중간 무슨..조그마한 약을 링겔에 연결 시키고..

뭐~ 환자에겐 별 부담은 되지 않지만 병원은 공단으로부터 거액을 청구한다

그런데 실제 우리는 링켈을 그렇게 자주 맞을 이유가 있을까

지금부터는 내 견해다

(요즘 승승 쾌가를 부르는 인터넷 때려잡기 땜에 또 티~를 잡히지 않기 위하여 다음 각 줄은 내 의견으로 치부한다)

 

링겔은 엄밀히 애기해서 우리의 혈관속에 강제로 이물질을 투여하는 형태이다

엄연 소화기 계통에 의해 순수한 물질만 정당한 비률의 혈액으로 혈관을 공급되어야 함에도 인위적으로 강제로 링켈이란 이름하에 공급하는 것이다

당연 아주 해로운 일임에 그지없다

링켈로 수분이나 영양분등을 강제로 공급하면 어떻게 될까

우리 몸은 정상을 맞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경주한다

하지만 강제에 의한 링켈 공급은 수 시간 계속된다

 

즉 링켈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면 가급적 맞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인위적인 수분 공급이나 영양분 공급은 극도의 위험한 처사라는 것

비단 바로 혈액으로 영양분을 주입시킨다고는 하나 이는 그것을 다시 정제해야하며 우왕좌왕하는 우리 신체의 혼란으로 오히려 몇 시간후에는 더 역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수분 공급 역시 극도의 경계를 요한다

힘이 없다고 링켈을 흔히 맞는데 이보다 더 바보짓은 어디에 있을까

비록 소변으로 빠진다는 하나 이는 수술 환자가 아니면 피해야할 극도의 소모적이고 위험한 짓이다

다음은 나와 가까운 실제 수술 환자의 예이다

 

********************************************

맹장 수술을 한후

의사의 지시에 의해 링켈을 계속해서 맞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조그마한 약병을 서너개씩 들고와 링켈에 연결 하더라는 것이다

그렇게 몇 시간만에 너 댓병을 맞았다고 한다

몸이 붓고 먹으면 금방 토하고.. 그래서 체중을 달아 봤는데 체중이 몇 시간만에 10k나 불었다고 한다

간호사를 찿아가 애기했더니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나중엔 괜찮다고 하더라는데..

도저히 참지를 못해 링켈을 뺴지 않으면 직접 빼겠다고 밇어 붙였다고 했다

자신도 간호사 출신이고 비록 환자고 수술 직후라 정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러면 안 된다는걸 의렴뭇이 알고 있었다고 했는데

그랬더니 간호사가 의사에게 전화를 걸어(야간)

황급히 링켈을 뽑더라는 것이다

그리고는 무슨 약을 주면서 계속 먹으라고 했다는데

이번엔 화장실에 붙어 앉아서 계속 소변을 봐야하는..

일명 물 뺴는 약이란 것이다

한 시간도 못가 체중이 10k나 빠지더라는것

그 다음은 탈진 상태로 견딜수가 없어 약을 먹지 않겠다고 계속 싸웠다고 한다

싸움이 일어나자 집에 있던 의사도 왔더라는 것이다

 

병원측은 죽어라고 의료사고라고는 애기하지 않고 특이체질만 강요하더라는 것이다

몇 시간만에 링켈 7,8병을 혈관속에 들여 붙는데

그걸 견딜 사람이 있겠는가

 

만일 간호사 출신이 아니었더라면 필경 이미 저 세상 사람이 되었을터~

 

비단 이 경우만은 아니다

내 생각엔 요즘 병원들은 그저 사람이 죽지않을만큼의 링켈을 돈 벌이용으로 투여한다는 것이다

한 병이라도 더 맞히면 돈이 되는데

돈이 우선 목적인 그들이 무엇인들 마다 하겠는가

우리는 병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픈사람들을 고쳐주는 곳이라 생각 하지만 다르게는 그들에게는 돈을 벌기 위한 장소인 것이다

의료기기를 들여 놓았으면 당연 그 값을 빼기 위해 그 의료기기를 사용하라고 권할 것이고 그 비용을 청구한다

 

문제는 그 모든것을 감시해해야할 건강공단이 다른게는 그들과 결탁할수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몇년전 일이지만 다음 내용을 참조 바랜다

 

대구/남구에 이빈인후과 소문난 곳이 있었다

30년 토박인 나도 들어보지 못한 신생 병원인데 사람들의 소문에 소문을 거듭하는 것이다

당시 아이 둘이 모두 중위염으로 고생했고 1년을 온갖 병원을 돌며 경대병원 특진을 해도 껌만 씹으라고 할뿐 약두 주지 않는..

어쩔수 없이 그 소문난 병원을 찿았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환자들이 모두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장기 환자라는 것이다

의사는 꼭 낫게 해 주겠다며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애기했다

그렇게 1년을 그 소문난 병원 처방대로 마이신을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 3,4살난 아이들에게 먹였다

어쩔수없이 서울로 올라가게 되었다

삼성을 찿아가지만 별 뽀쪽한 대답을 듣진 못했고

다시 소문난 병원을 찿았는데...

낫는 단계였는데 다른 병원엘 가서 다시 중위염이 시작했다며 다신 오지 말라고 했다

어쩔수없이 서울대 병원엘 갔다

별 내용은 듣질 못했지만 강력한 메세지는 던져 주었다

그리고 마이신은 2주 이상은 절대 먹이지 말라는 애길 해 주었다

더 이상은 효력이 없다는것

다시 마이신을 먹일려면 적어도 3주가 지난 다음에야 약효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병원엘 가고 난 후에야 난 정확한 이해를 할수 있었다

중위염은.. 만성 중위염은 치료가 어렵다는 것이다

온갖 문헌을 찿아보구 공부를 했지만 모두들 낫을수 있다는 애기일뿐..

서울대 특진의사가 많지도 않은 세 마디 말..속에 정답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후엔 병원엘 가지 않았고

아이는 자연 나았다

그후 겨울철 감기가 오면 병원엘 가서 마이신을 먹기도 했지만

효과에 대한 결과는 확인하지 않은채 언제나 자연 치료했고 아이는 무럭 무럭 자랐다

그런데 생각하기도 싫은것은

3,4살난 아이들에게 마이신을 1년간 먹였다는것

만성이고 낫지 않는다는 걸 교묘히 이용해 그걸로 돈 벌이에만 급급한 의사

그리고 더욱 이상한것은 거의 몇 년을 주기로 병원을 옮긴다는 것이다

지금은 병원을 옮기고 옮겨 다른곳에 가 있다

 

우선 그 의사가 과연 의사 면허가 있는지 궁금하고

 

문제는 역시 의료보험공단이다

얼죽 계산해보니

1달에 보험사가 그 병원측에 지불해야하는 금액은 억 단위가 넘고

지정 약국에선(바로 및.. 같이 다님) 마이신 처방만 계속되는데

공단 측에선 한치 의심도 없이 청구료를 그대로 준다는것이다

동일 환자가

1년.이 넘게 마이신만 계속 처방받고

그런 환자가 수 백병이 넘는데

어떻게 한치 의심도 없이 꼬박 꼬박 수억의 돈을 매 달 주고 있었을까

 

난 무엇보다 의료공단의 만행에 치를 떨수 밖에 없다

엄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지만

하는짓은 언제나 파업이다

얼쭉 보기엔

근무하는 이는 극히 드문것 같애~

도대체 왜 생겼을까

설립 초기엔 의약품.. 특히 마이신의 남용 막고..

등을 내걸었지만

실제 의약품 남용은 의사들의 돈벌이에 남용돼 배로 증가하는 실정이다

결국은

의료공단이란곳이

의사를 더욱 배불려주고

더불어 생 기생충과 같은 공단의 탄생의 의미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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