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부터인가 우울한 성격때문에 항상 힘들었어요 체력도 안돼서 항상 언젠가 죽어야지 생각하며 살아왔더니 벌써 23살이 되었네요 친구들은 학교다니고 연애하면서 각자 그나이때를 보낸거 같은데 저는 그러지못했어요 항상 축쳐져있고 매번 죽음을생각했네요 항상 거울을볼때마다 난 평생 행복해질수 없을것같아 라는 생각이드네요 얼마있으면 내 자신이 다른 환경에선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헛된 기대감으로 유학길에 오르는데 솔직히 달라질것 없는 제 모습이 그려져서 우울하네요 괜히 돈만 버리는건 아닌지 가서도 우울하게 축쳐져서 침대에만 누워있는건아닌지 솔직히 저는 우울함을 핑계로 참 게으른 인간인거 같아서 제가 정말 싫어요. 이런 저는 평생 이모습으로,행복해질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