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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가끔씩 서울말

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더 그럴 수 있는데 연예인들 티비에서 얘기하는건 서울말스러운 느낌이 안드는데
브이앱이나 길거리 돌아다니는 리얼리티같이 뭐 일상적인 장소에서 하는 말들을 들으면 유독 서울말스러운게 느껴짐........왜지...스튜디오 방송이랑 리얼리티랑 똑같이 방송인데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상한거....
막 서울 억양이랑 그런거 들으면 왜 생소한지 모르겠어...스튜디오 방송에서 얘기할땐 그런거 못 느끼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긴건 경상도 말투는 끝말을 내리거나 힘을 빼는데 내가 서울가면 어설프게 뒷말을 늘리고 올리는것까지는 아니지만 평음을 유지한답시고 나도모르게 서울말 따라하는데 서울에서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냥 사투리로 들린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사는 내 친구는 무집2때 들었던 부산 사투리 뭔가 신기하고 귀여웠대.....난 그냥 일상적인 말이라고 느꼈는데...그래..역시 사람은 생소한 것에 매력을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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