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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부터 롹의 꿈을 놓치않은 경수 vs

데뷔전부터 입으로 자동차 끌기 우수상의 꿈을 놓지 않은 경수 ㅊㅂ

전자는 경수가 갑자기 기자회견 열어서 엑소활동과 록커 활동 병행할것이며 엑소에는 전처럼 활동 집중을 못할거같다고 함 머리도 길게 기르고 핑크색으로 염색할거라고 발표함 록커로 활동하던중 무대에서 헤드뱅잉 너무 열심히해서 어지러워서 쓰러지는 일 다반사

후자는 입에 끈 물고 차 끌기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며 쉬는시간마다 이빨 튼튼해지는 연습함 차례차례 단계별로 입으로 책상끌기 입으로 컴퓨터 화장대끌기 연습함 팬들 우리아기 이빨 빠질까 노심초사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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