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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ㅈㄴ 사연있는 애처럼 보였을듯

학원을 요즘 많이다녀서 바쁜데 학원끝나고 지하철에서 내리고 애들 노래들으면서 가는데 닫듇님들이랑 종대 노래가 나오는거임...ㅎ... 그래서 집가다가 길거리에서 개처움... 사람 몇명 지나가는데 ㅈㄴ 훌쩍이고 눈물 닦으면서 지나가는데 누가보면 나 무슨 가출 청소년인줄 알았을 듯 학원 2개에 과외하나 다녀오느라 가방 개빵빵했는데 어휴 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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