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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너무 슬퍼요

|2008.10.25 20:25
조회 1,591 |추천 0

남친군대보내던날 생각이 너무 나서

눈물이 막납니다.

잘사귀다 군대갔고

2년 잘기다렸고 그리고 전역하고

좋은시간은

딱 3개월

전역한지 3년...완전 바람피고 힘들게하고

오늘같이 비오는날은

그옛날 사랑스럽던 남친

절대 되돌릴수없음이

가슴아파

눈물납니다...곁에있어도

다른데만 바라보고

하루종일 전화한통없고

누구랑 메신저나하고,,,그리고

만나고 ...나는 힘들어해야하고

나한테 관심조차없고

관심도없는남자

헤어질모진맘없어

힘들게 잡고 달랑달랑 메달려있는

자신이 불쌍해죽겠어요

오늘 주말....

오늘도 나는 혼자예요ㅜ,ㅜ

외로워요...

까까머리 첫휴가나왔던

그 남자 그립네요...

인간은

왜이렇게 소리없이

변하는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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