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의 생각이니까 개소리면 반대먹여
일단 저쪽 가수가 틧터를 하니까 실트 올려서 가수 안 건 정말 큰 잘못이야. 반대로 내 가수가 당했다 생각하면 인정할 수 밖에 없어 큰일이었다는 거.
근데 어느순간부터 ㅇㅌㅌ에선 우리만 한 것처럼 적는 ㅇㅁ가 있어. 아직 모르는 사람 대강만 아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 사람한테 우리는 그 많은 실트 다 뒤집어쓰고 있어. 분명 타팬덤도 같이 한 일인데 마치 우리가 연합꼬셔서 주동한 걸로 달고 있어.
타팬덤은 사과문이 있다며 일부가 반박하는데 정작 사과문 어디 올렸냐는 글에는 아무도 답을 안해.(뷰1티는 본거같은데 타팬덤은 모르겠어. 그때 판을 잠깐 안해서)
ㅇㅌㅌ엔 그냥 우리만 악질팬덤 신세야. 물론 잘한건 없어 우리. 근데 억울한건 팬톡에서 공식적으로 행한 것도 아니고 짹하는 애가 엑톡 끌고와서 시작한거잖아. 그때 했던 애들은 쏙 숨어버리고 남은 우리가 결국 사과해야했어.
근데 솔직히 ㅍㅈㄱㅇㅅ 실트공격 우리도 받았잖아. 이건 우.리.만 받았잖아. 사과 안해선지는 모르겠는데 보복성 실트맞잖아. 단지 우리 가수가 틧터 안한거뿐이지. 근데 저쪽에선 말렸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잘못 없어라고 하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도 즐찾 몇 만명 중 소수가 한데도 이렇게 욕먹고 있잖아. 게다가 병크의 시작은 타싸인데.
난 잘못의 크기를 따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 수위는 가해자가 판단할 수 없어. ㅇㅁ분에게 ㅅㅌ사건 엄청 큰 상처인거 알아. 그치만 반대로 우리가 공격받은 ㅅㅌ도 우리에겐 마찬가지로 상처잖아.
근데 단지 우린 가수가 못봤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만 잘못한 년처럼 취급받는다.
며칠째 ㅇㅌㅌ보면서 그냥 속상해서 끄적여봤어. 멘탈 강해진 줄 알았는데 억울한 것도 있어서 마냥 넘기긴 어렵더라. 지금 중요한 거 있는데 내 개소리 써서 미안하다. 그냥 그렇다고. 문제시 글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