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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에게 너무 고마움

작년 3월초에 왕따 당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마침 그때 에필콘 공지 떴길래 진짜 죽어라 그거만 바라보면서 버텼음 역시 방탄의 힘은 대단하다고 봄 하루에 몇 번씩 다 포기하고 싶었을때마다 방탄이 더 살게끔 용기를 복 돋아 준 듯... 뭐 결국은 지금 전학와서 또 전학 온 나름대로 힘들지만 탄삐들이 조언도 많이 해주고 방탄도 계속 해서 좋은 노래 들려주니까 요새는 살맛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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