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복 단정하게 입는 선도부 회장 도경수vs

교복 마음대로 입는 선도부의 문제아 변백현
전자는 매일 7시30분에 학교 와서 선도부 명찰 달고 "학년. 반. 번호"이 3마디만 함 그리고 전교 1등 그리고 여학생들 치마는 남자가 단속하면 안된다는 주장을 함 선도부가 다리를 보는것도 성희롱의 일부이다 라고 함

후자는 "아~아~ 한 번만 봐줘라 친구 좋다는게 뭐냐"
"반 번호 이름 안말해도 알지? 그럼 들어간다"하고 등교 그리고 가끔 선도설 때"아 귀찮게 아침부ㅌ. .야 오빠가 치마 이렇게 짧게 입지 말라고 했어 안했어 안했지? 그럼 이제 짧게 안입어야겠지 다음부터 그러지마"하고 그냥 보내줌








추천수17
반대수2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