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캐체하니까 생각나네ㅋㅋㅋㅋㅋ
는 바로 내 어렸을때 흑역사..내가 초딩때 캐캐체가 했었단 말이야 한 초1? 초2? 캐캐체가 알에서 캐릭터가 나오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냉장고에 있는 날계란 하나 가져다가 침대에 올려놓고 그 알나타나기 전에 여주가 하는 말있잖아 아직도 기억나네 그거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수호령이 만약에 진짜로 진짜로 계시다면 바보취급해서 죄송해요 그러니까 부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제가 원하는 성격으로 다시 태어날수있게(?)해줄 용기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학교에서도 하고다녔음ㅋㅋㅋㅋㅋ)그리고 아침에 계란 침대에 올려두고 내가 나은 래퍼토리를 설레게 상상했어ㅋㅋㅋㅋㅋ 아침에 엄마한테 나 알 나았어 이러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좋게 계란 냉장고에 다시 넣어놔^^이랬었어..몇년전인데 아직까지 기억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마음에 온록 네가티브하트도 엄청따라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내 흑역사 말하고싶었어..(찅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