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비 구두 쓰닌데.. 어렸을 때 내가 다리찢기 그런게 전혀 안됬었거든 근데 길 가다가 엄마가 장난으로 뛰어가는데 어린 마음에 나 버리는 줄 알고 나도 뛰어가다 넘어져서 자동 앞으로 일자 다리찢기했다 그것도 이상한 소리 내면서 다시 생각하니까 너무 대단하고 또 대단하고.. 또 대단하면서ㅜ왜 그러고 살았을까 싶기도 하고.. 찢을 때 낸 소리는 느허!!!!!!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하면 더 웃기니까 상상은 안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