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많이들 추우시죠
저희집엔 막내가들어와서 더따뜻해졌네요
이집 저집 파양된애라 주눅들어있을까
걱정많이했는데
왜 파양이된건지 대충감이오더군요ㅡㅡ
완전 이구역미친X처럼 다접술 하구다니더군요
첨엔 애들이바주더니 이젠몇개월쯤되니
한대씩 맞으면서 철이드는듯해요ㅎㅎ
몇개월동안 힘들었지만
이제 진짜 다들식구가된거 같아요
울 사고뭉치 막뚱이 달랠소갭합니다ㅋㅋ
집에 처음온날
사진으로만 밨던 달래
정말 금새커버리는거 같아요
이제 다들 많이 친해졌어요
유난히 귀쫑이좋아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정말 많네요
아푸지말고 다들 건강하길
올해두..평생을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