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활발한거 같아서 글 남겨요
안녕하세요 억울하게 경찰서에 들나들며 절도범으로 몰린 친구를 위해 법쪽으로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글을 쓰게됬습니다.
본론으로 친구가 작년 11월 경 다른 친구 한명과 함께 감성주점을 놀러갔었는데 그 곳에서 자기에게 아는척하는 남자무리와 만나게됬습니다. 낯익은 얼굴이라 생각해보니 몇달전 다른 감주에서 만났던 일행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일행과 같은 테이블에서 노는중 같이 왔떤 친구 한명은 놀다보니 사라지고 어쩌다 보니 그 무리에서도 한 남자와 둘이 테이블에 남아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얘기를 하던 도중 갑자기 그 남자가 제 친구한테 자기 소지품(익명이니 일단 소지품이라고 하겠습니다 브랜드가 있는 고가의물건임)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말 즉슨 그 남자왈 제 친구가 자기와 놀면서 자기 소지품을 뺏었는데 그것을 돌려주지않는 다는 말이였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일절 아무 물건을 그 쪽에서 가져온 적이 없고 남자쪽에서 계속 훔쳐갔다는 식으로 몰아붙여 억울함에 그냥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술도 먹은 와중에 감정이 복받쳐서 울면서 거리를 다니고있는데 한 행인이 왜 우냐고 물어봤고 상황을 얘기해 주니 그 행인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 후 이번년 1월, 친구는 경찰서로 불려가게됬고 친구가 물건을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그 남자는 그 일(작년 11월)이 있고 나서 2틀 뒤에 군대를 갔다고 합니다..;
친구는 그 물건을 전혀 본적도없고 정말 훔친적도 없는데
경찰 쪽에서 그럼 그남자아니면 너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곧 군대 들어갈 남자가 뭔 이득을 본다고 그런 거짓말을 하냐며 친구를 의심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앞뒤가 안맞는 말이
군대들어간 남자가 이 사건을 담당하는 경찰서에 전화를 해 제 친구가 자기는 저항을했는데 물건을 마음대로 뺏어갔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감주에서 제 친구가 억울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간 후에 그 남자와 남자친구들이 감주직원들한테 자기들 전화번호를 남겨주면서 자기들이 물건을 잃어버렸다고 혹시 발견하면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이는 친구가 경찰과 그 감주에 들러서 직원들한테 들은 말입니다.
남자는 친구가 자기 물건을 강제로 뺏어서 훔쳐갔다고 주장햇는데 뒤에서는 자기 물건이 감주에 잇으면 연락해달라고 연락처를 두고갔다? 솔직히 이해가 되지않네요
남자는 군대에 잇는 상황이고 친구는 경찰서에 다녀왔는데
경찰 측에서 요구해 거짓말탐지기를 했는데 친구의 주장이 거짓으로 나왔구요..(정말 훔쳐간 것이 아닌데도)
그런데 이 사건 담당하는 형사분이 이해가 안되서요..
친구한테 변호사 선임 안할꺼지? 하면서 안한다는 것에 동의하라고 계속 내밀고
솔직히 친구가 절도죄로 몰아가지는 증거는 그 남자가 주장한 말밖에 없는데 그럼 그 주점 cctv나 그 물건에 대해서 정확히 그 남자가 언제까지 물건을 가지고잇었고 언제 없엇고 수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또 이상한게 이제 경찰에서 수사하는 절도죄인데 그 남자쪽 부모님은 전혀 모르고 잇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ㅡ ㅡ 남자 말이 사실이라면 그 고가의 물건이 절도당했는데 부모님ㅇ한테 알리지않는게 상식적인 일인가요?
처음엔 참고인이엿는데 친구는 지금 아무런정확한증거없이 피의자 신분이 되었구요..
이제 검찰쪽에서 연락을 한다고 했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이상황이 답답한데 어떻게 친구의 억울함을 풀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본인인 친구가 다른 카테고리에도 글을 썼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