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년에 사진 올리고 오랜만에
왔네요. 우리 베니가 그새 자라서 중성화 수술을
햇답니다...(흑흑 엄마가 미안해 베니야...)
수술은 빨리 할수록 좋다고 해서 안타깝고 불쌍하
지만 첫 발정 오고 바로 햇어요.
보통 수술 3일 후 통증이 온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베니는 더 생생하네요...바로 사진 올립니다.
하나..두울..셋..
메롱 짤 부터 올려요...ㅋㅋㅋ(기분 나쁘담 죄송..)
엄마가 만져주니 기분 좋다냥...골골송 레디 중이다냥..베니는 웃는 눈이 하회탈이네요.
체혈 중인데 확대해서 표정 보면 너무 귀여워서...
(의사샘과 간호사 언니껜 죄송해요..)
체혈 후 수술 대기 중인데 제가 다 떨리더라구요..
(수술은 다행히 완전 잘되었어요)
들고있는 간식 달라고 애교 뿅뿅 발사 중..
바로 안주니 노려보는 중...
(한장만 찍고 바로 주께..노려보지마....ㅠ)
수술은 중성화 지원 센터에서 지원되는 병원에 가서 했어요. 확실히 비용이 절약되긴 하더군요.
마지막 사진 짤은 샌드위치 만들어서 자는 베니로...( 수술 받기 전이에요..)
판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밤이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