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 처음 가보는거였거든
사실은 원래 내가 도착할 시간에 이미 사람 많을거같아서 약간 마음놓고 갔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아서 뒷쪽에 서있었어
그렇게 기다리다가 택운이 멘션이 뜨고 다들 놀랬지
대부분 사람들은 해산했는데 그 중에 몇명은 다른 곳으로 막 뛰어가더라고
출근길을 어떻게든 보려고 했던건지.. 난 좀 보기 그랬어.. 택운이가 멘션도 그렇게 올린 상태에서..
그리고 난 실내에 있어서 몰랐는데 밖에서 차 지나가는길 막고? 그랬다며
아까 짹 보니까 아직도 의자들 안치웠다더라ㅋㅋㅋㅋ 물론 아직 퇴근길은 하는거지만..
몇몇 때문에 택운이랑 별빛 얼굴에 먹칠되는거 싫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