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젠 싫은정도가 아니라 증오해.
영와프컴백하고 그 이후의 시간이 우리한테 얼마나 소중한데 여전히 모든게 일본중심이구나 5주년이 어떤의미인지 누구보다 잘알아야할것들이 정신못차리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한국에서 잘되길바라냐.
알아주는건 바라지도 않아 몰라도 아는척이라도 해주든가
컴백했을때 가장 먼저 본건 한국팬들이였고 막말로 돈줄도 우린데 양심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제일 화나는 정신상태는 인간취급안해주는거ㅋㅋ
우리가 그쪽한테 요구하는 모든 것들의 근본적인 문제는 우릴 인간취급안하는거라는걸 아직도 모르네.
대현이의 첫 자작곡을 일본어로 바꿔서 처음 부르게한거
5주년기념 재고처리한거
기막힌 타이밍에 일본스케줄 잡고 생일,심지어 5주년도 일본에 보내게 한거.
이게 다 인간으로써 느끼는 감정은 배제하고 돈줄로 보니까 생기는 일들이고 발상이지.
애들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은 우리한테 저쪽이 하는 그 모든짓들이 얼마나 우릴 비참하게 만드는지 좀 알았으면 좋겠다.
착각하고 있나본데 우린 우리애들한테나 부둥부둥 내새끼지 티에스한테는 그냥 소비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돈을 받았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뭐하는거야..
난 진짜 이제 모르겠다
대현이 노래 일본어로 제일 먼저 부르게 했다는게 나한테 이렇게 큰 충격을 받게할지 나도 몰랐고
이런대우 익숙한데 리더가 없어서 그런건가 오늘 왠지 더 서럽다
상실감도 들고 다 뺏긴것같고 다 포기하고싶어
말로 다 표현못할만큼 티에스가 너무싫어 어떡하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