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생활보다 남자친구와의 시간을 더 중요시 여김
2. 하루종일 남자친구의 연락에 집착함
3. 남자친구가 평소보다 애정이 적은 것 같다 싶으면 우울해짐 (남자친구에 의해 하루 기분이 좌지우지됨)
4. 자존감이 낮음
5. 전부 내 얘기임
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큐큐큐ㅠㅠㅠㅠ
나같은 사람 없어?
자존감이 낮아서 남자친구가 좀만 변했다 싶으면 내가 매력이 없나...? 사랑이 식었나...? 불안하고 초조해 하고 이런게 반복되면 내 스스로가 비참하고 못나보여
확실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줄 모르는 여자는 매력이 없는것 같아
괴롭다 나도 건강한 연애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