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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진짜

난 솔직히 아무리 소속사가 개족같더라도 애들 탈덕하는게 안되더라... 없어도 그대로 살아가면 그만이지만 탈덕이란게 아예 마음속에서 식는건데 나는 한번 제대로 빠지면 그냥 영혼을 거기에다가 묻어버린단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면서 힘들어도 애들 얼굴보면서 한번씩 기분좋게 웃고 우울하고 지칠때 애들 노래 듣고 힘내면서 살아가는게 나름의 낙이거든.

내가 투디도 같이 파는 사람이라 덕질도 다양하게 해봤는데 역시 얘네만큼 소중한게 없더라. 보기만해도 입꼬리 올라가고.

얘네가 없을때도 무덤덤하게 잘 지낼수 있는건 확실하지만 그렇다 해도 막상 매일 덕질하면서 지내면 너무나도 행복해지고 진짜 여태껏 느껴본거랑은 다른 것 같아.

뭐랄까 그냥 뭐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정이 느껴짐 괜히 힐링되고 마음도 편안하고 따뜻해져. 하나하나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얘네한테 많이 의지하고 있어. 소속사땜에 지치고 힘들어도 난 왠지 그게 끝까지 지켜보고 끝까지 응원하고싶다

좀 두서없긴 했지만 하여튼간 난 얘네가 너무 좋고 탈덕은 생각도 못하겠음 나같은 베비없냐... 어찌되었든 모두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어 우리모두 쭉쭉 오래가자 다들 사랑해



새벽감성에 써봤어 나중에 쪽팔려지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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