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는 바람핀탓을 엄마한테 돌리고 엄마가 화를 내면 엄마를 때릴려고하셨고 엄마는 그때 집까지 나가셨었음. 그리고 집에 돌아오셨을때는 항상 우셔서 언제는 내가 엄마한테 빨리 아빠 피해서 나가라고 짐까지 싸준적도 있었는데 그때 엄마랑 나랑 부둥켜안고 계속 울었음. 이혼할뻔했는데 ㅈ같은 언니년이 울면서 하지말라고해서 이혼 안하셨음 ㅆㅂ 나는 그때 이후로 아빠한테 쭉 마음 닫혀있어서 심리상담 다니고했는데도 아직까지 아빠가 무섭고 더러워서 말 이쁘게 안나가는데 아빠는 항상 지 잘못은 생각안하고 내 성격 왜저러냐고 혼내시고 언제는 왜 안웃냐면서 소리지르시고 물건 던지시고 그랬는데 이거 ㅆㅂ 내잘못이야? 조카 생각해보니깐 눈물 난다
+아 그리고 내가 계속 아빠한테 지랄떠니깐 이제 엄마도 나 미친년으로 보심 신발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