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반ㄱㄱ
이번엔 좀 다른 장르로 해보겠음
너는 현재 이러면 안되겠지만 가정이니까ㅇㅇ엑소 멤버 두명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음 근데 내일이 오기전에 한명이랑은 무조건 헤어져야함 근데 넌 둘다 너무 너무 좋아하고 있는 상태고 그 두명도 너가 양다리를 하는걸 알고있음에도 진짜 널 미친듯이 사랑하는 상태
서로 자기 선택해달라고 어필하는데
1.도경수-널 밤에 불러내서 니 손을 잡고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줌 ㅈㄴ달달하게 그리곤 난 너밖에 없다며 너 없으면 난 진짜 의미가 없다며 눈가가 빨개지듯 촉촉해지면서 니 눈을 똑바로 마주보고 진정성 있게 말함 그러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달라고 근데 울려고 하는모습이 ㅆㅂ세상 그 누구보다도 섹시함 ㅈㄴ모성애가 끌어오르면서 안아주고 싶을정도ㅇㅇ
2.박찬열-똑같이 너를 밤에 불러내서 무작정 껴안고 그 남자다운 목소리로 너 진짜 나 버릴거야? 아니지? 이러면서 내 대답을 들을려고 끙끙됨 대답이 없자 응? 응? 하면서 애교부리고 난리남 나 버리면 나 진짜 너 미워할거야 이러며 널 여전히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쳐다봄 나보다 훨씬 큰 손바닥으로 내 손과 크기 비교하더니 "애기네 애기 너 챙겨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 라는 멘트를 시전함 ㅈㄴ아련한데 그냥 ㅈㄴ설렘
누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