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힘들었다 등에 땀났어
추반ㄱㄱ
이런가정 정말 미안하지만 가정은 가정일뿐 넌 죽을병에 걸려서 3개월뒤면 죽음 운명임 어쩔수가 없어 근데 너가 엑소팬인걸 알고 엑소가 널위해 열심히 준비한 이벤트가 있음 뭐가 더 좋을것같은지 추반좀
1.너가 곧 죽으니까 ㅈㄴ이벤트로 화려하게 니가 그토록 원했던 일주일마다 멤버 한명씩 너랑 데이트를 해줌 같이 밥도 먹고 같이 노래방도 가고 그냥 보통 커플들이 하던 일반적인 데이트ㅇㅇ 오늘은 백현이와의 데이트날인데 데이트도중 백현이의 눈이 뻘개지면서 ㅈㄴ걱정가득한 눈으로 널 바라봄 이제 별로 안남았다는 말만 반복하며 울음 근데 또 쓸데없이 우는거 조카 섹시함 백현이가 갑작스레 널 안으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함 근데 하루죙일 널 그냥 오로지 걱정스럽다는 눈빛으로만 바라봐줌 슬픈눈으로 바라봄 애가 웃지를 않는 상태ㅇㅇ넌 엑소의 행복을 바라는데 자신때문에 슬퍼해서 마음이 아픈상태
2.엑소와 너는 해외여행을 가게됨ㅇㅇ그대신 2박3일 길다면 긴데 짧다면 ㅈㄴ짧은 시간임 그동안 추억을 쌓기 시작하는데 이 해외여행이 끝나면 엑소는 널 아예 기억하지를 못하게 됨 아름다웠던 추억이나 너라는 사람 자체를 기억못하게 됨 (그대신 누군가가 죽었다는것만 기억에 남음 )해외여행에서 ㅈㄴ죽는거 그런거 다 잊고 행복하게 2박3일동안 놀다옴 (특별히 이성적인 감정 생기는거 하나도 없음) 그대신 엑소가 행복해함 물론 너도
뭐가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