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사귄후
성격차이로 인해서 헤어졋습니다
3살차이구요 저는 25 여자친구는 22
헤어질때는 상처를 최대한 주어야겟다고해서
상처를 줘서 않좋게 헤어졋구요
제대로 말하면 남자가 생겨서 군대가기전 한달인애
한달후에 제가 너무 후회가되서 진심으로
잡아서 차단당햇엇는데 장문 문자보내고 해서
차단 풀린후 만나서 잡앗다가 기대하지말라고해서
기다리겟다고 한뒤 몇번 더 만나서 바뀐모습 보여주고
만날때마다 잠자리도 가지게 되엇어요 그런데
세달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는 저와 권태기일때 고민상담하며 해주다
저랑 다른모습에 사귀게 된거같아요
저와 헤어지고 하루뒤에 사귀더라구요
그 남자친구는 상근이구요 오늘 수료식해서 나왓습니다
그전에 최대한 설득해서 다시 데려오려고햇는데
않넘어오더라구요 ㅠㅠ 정말 힘드네요
정말 정리하고 오게되는걸까요
그리고 세달동안 연락 않하는게 좋을가요
지금은 시간을 가지는게 답일까요
항상 만날때마다 손도잡고다니고 평소연애할때와
똑같이 다녓엇거든요
마지막 만낫을때 저에게 오겟다는 확답식으로
말을 해줘서 되게 희망이 생겨서요 ㅠㅠ
너무 힘드네요 군대가 있으니 그사람에 대해
정리할시간이 필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