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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살기싫어..

ㅁㄴ |2017.01.26 08:43
조회 48 |추천 0

다들 나를 바보취급하고 차별하고 그냥 다 힘들어. 방에있으면 거실에서 하는 말소리들 다들리는데 그럼 내 뒷담화하는소리 다들려. 차라리 귀가 안들리면 모를텐데. 나를 저렇게 바보취급히고 하면서 내앞에서 어떻게이렇게 티를 안낼수 있을까. 미국까지와서 이는사람 하나없고 기댈 부모님도 없는와중에 그래도 너가 많이 도와줄생각만하고 버티고있었어.그런데 넌 너희 아빠랑 너무 똑같다 정말. 피는 못속인다더니. 이럴꺼면 뭐하러 나랑 같이살아? 아무도 날좋아하지도 않고 가족으로 생각도안하면서? 난 누구한테 너희 뒷담화 할 사람도없어. 분명 누군가 한테 말하면 당연히 너희귀로 들어갈게 뻔하니까. 그렇게 말지어내지좀마 내가언제그랬는데. 난너희 대화거리가 아니야 남들 재밌으라고 과장해서 그러지좀마 듣는나는 얼마나 바보가 되는것같은데. 난 너희에 대해 한번도 나쁘게말해보지 않았어. 그렇게 꽁꽁 감추며 사는 이중인격너희를 아무도 모르니까. 가끔은 정말 니네앞에서 자살해주고싶다. 그래야 니네가 잘못한걸알고 평생을 고통받을테니까. 너네가 나한테 배려한거 배려가아니야. 그냥너희가 보기에 착해보이는것만하는거겠지 죽이고싶다 내가 왜 너같은 애랑 살고있는걸까 사는게 힘들어 한국돌아가서 나도 친구랑 놀고 공부하고싶어 너네가 내 성격을 다망쳐놨고 나를 왕따로 만들었어 뭐만하면 자존심을 내리깎게하고 비웃고 내가힘든건 아무도모르지? 난매일 화났다하면서 조롱하고 내발음갖고 그만좀놀려 .
에휴 내방에와서 밥먹을래 ?물어보고 내가 표정좀나쁘니까 괜찮냐고 하는거에 목아프다하면서 밥먹고 오는내가 나도 한심해
그냥집에가고싶다 이마당에 집바꾸는것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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