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남 직장인이에요.
출근하자마자....(8:30 출근입니다) 거대한 신호가 몰려와서..
화장실 갔습니다.
어제 A++ 한우안심스테끼를 집에서 구워먹어서 그런지...진심 쾌변을 했습니다.
폰게임도 좀 하고...속으로 생각했죠...하하 나는 출근해서 응가를 하니까
응가하면서 돈을 벌고 있당~하면서 내심 흐뭇해하고 있는데
하....
뒷처리를 하고 바지를 올리며 일어서서 물을 내리기 위해 뒤를 돌아봤는데
이상했습니다.
응가의 위치가 이상했습니다.
응가가 응가가...물위에 떠있는 거에요...
아차...싶었습니다. ㅠ_ ㅠ 날씨가 추운탓에 화장실 좌변기가 얼었어요 ㅠ _ㅠ
이거 어쩌죠....어뜨카죠...ㅠ _ㅠ
응가의 상태는 매우 양호했습니다. 요즘 건강관리를 좀 했거든요!
아니 그게 아니라..어쩌죠 ㅠ_ ㅠ
응가로 얼룩진 정유년이네요...ㅠ _ㅠ
응가누기 전에 꼭 확인하고 누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