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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에서 애들이랑 결혼했는데

결혼식장이였음 신부 입장 할때였는데

나는 시잘 애들 얼굴 본 순간 꿈인거 알고 있었음

진심 내가 어째 애들이랑 결혼하냐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조카 떨려가지고 얼굴 붉히면서 걸어갔음

주례사님 앞에 멈춰서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그 부분 듣고있는데

갑자시 차녈이가 손가락으로 내 얼굴 가리키면서 겁나 웃는거임

밑 짤처럼 ㅅㅂ

ㅇ보니까 내머리카락이 파뿌리 되어있더라

조카 메두산줄 알았음

시바 애들 개웃고ㅋㅋㅋ큐ㅠㅠㅠㅠㅜㅜㅜ

하....경뚜야 난 네가 그렇게 행복하게 웃는거 처음봤어..

괜찮아 ..그렇게라도 너를 웃게할 수 있으면 됬어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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